Show/hide menu

Kings Life | News, Social, Events, Stories Kings Life | News, Social, Events, Stories

Comparing education in America and Korea | Kings의 특별하고 전문적인 대학진학 준비과정에 대한 학생 후기를 소개합니다

6 September, 2017

Hello, I am SeonGyeong Park (Esther) who completed the process of Pathway through Kings Education New York.

When I first thought about studying abroad, there was so much constraints on me such as poor information and less experience, but through Kings UPP (Undergraduate Preparation Program), I could have a significant stepping stone to enter the college :)

First, with taking level test, I could have learned RC (reading), LC (listening), speaking and writing more specifically. Every week I had different topics about social issues, environment and literatures and, based on these, I have learned how to write an essay. Moreover, in speaking part, preparing presentations are the most practical which is important for a college course!

In terms of Korean education, it focused on Grammar and Reading actually — but through Pathway course, I could learn about American culture and history with exact information and it helped to have wide prospects in USA and also develop English ability.

Last, Kings activities gave me chances to meet international students and visit many famous places! I'm sure that it must be my precious memory.

Now, I'm really expected to enter a college and appreciate from Kings that all the Kings students find out our potential by ourselves :)


안녕하세요 저는 Kings Education NYC 을 통해 pathway 과정을 마친 Level 4 박선경 이라고 합니다.

처음으로 유학에 대해 막연히 생각해 봤을때는 사실 상 제게는 제약이 있던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하지만 Kings Education 에서 진행하고 있는 UPP (Undergraduate Preparation Program) 과정은 제가 향 후 대학을 진학할 수있는 큰 발판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레벨테스트를 통하여 Level 1 -4로 체계적으로 나누어 LC, RC, speaking, essay 쓰는 방법을 8주동안 집중적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 한국에서 배우는 영어 교육 방식보다 훨씬 더 유용하고 친근감 있는 교육환경이었습니다 . 문법과 RC에만 집중되어 있는 한국 영어 교육 방법에 비해 이 pathway 과정에서는 문학 , 사회적인 이슈 , 환경 문제 등 현대적 시각의 소재로 한 층 더 쉽게 문화에 적응하면서 영어를 배울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또한 매주 다르게 주어지는 주제로 에세이 쓰는 방법과 격 주로 이루어 지는 프레젠테이션 연습은 실제 대학 생활에 좀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말마다 진행되는 activity 를 통해 뉴욕 주요 관광지를 저렴하게 방문 할수 있고 각 국에서 온 전세계 학생들과 소통 할 수있는 장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학교 입학 전 OT를 한 주 남겨둔가운데에 Kings Education을 통해 배운 지식들을 바탕으로 발전된 Kings 학생들과 새롭게 시작할 학기를 기대하고있습니다 !

유학이 막연하고 걱정되신다면 Kings Education 을 통해 성장할 수있는 계기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